Branding은 예쁜 문장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브랜드가 어떤 이야기로 기억되고 어떤 톤으로 이해될지를 설계하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린랩스의 채용 브랜딩, 팜모닝 농민 인터뷰 시리즈, BHSN 웹사이트 가치 제안 구조화, 브런치와 출판 활동까지 흩어져 있던 경험을 하나의 브랜드 스토리 설계 축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대표 케이스 1
Greenlabs 채용 브랜딩 캠페인
2020.11 – 2023.03
배경: 조직의 방향성과 비전을 채용 관점에서 더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는 브랜드 메시지가 필요했습니다.
전략: 채용 공고를 단순 채용 안내가 아니라 브랜드 캠페인처럼 읽히게 하는 방향으로 메시지를 설계했습니다.
실행: ‘그린랩스와 함께 미래를 수확하세요’ 채용 브랜딩 캠페인을 기획하고 관련 메시지와 콘텐츠를 운영했습니다.
결과: 콘텐츠 제작을 넘어 브랜드가 어떤 톤과 약속으로 읽힐지를 설계하는 브랜딩 경험을 구축했습니다.
대표 케이스 2
팜모닝 스토리 농민 인터뷰 시리즈
2020.11 – 2023.03
배경: 서비스 기능 설명만으로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세계관을 충분히 전달하기 어려웠습니다.
전략: 실제 농민 인터뷰를 통해 브랜드가 다루는 문제와 가치가 사람의 이야기로 읽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실행: 팜모닝 스토리 인터뷰 시리즈를 기획하고, 브랜드 스토리텔링 관점에서 콘텐츠를 운영했습니다.
결과: 서비스 소개를 넘어 브랜드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지 보여주는 스토리 자산을 축적했습니다.
대표 케이스 3
BHSN 웹사이트 메시지 구조화
2024.04 – 2025.02
배경: BHSN 웹사이트는 정보가 많았지만, 서비스 가치 제안이 직관적으로 읽히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전략: 브랜드 메시지를 단순화하고, 사용자가 처음 들어왔을 때 핵심 가치를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구조를 재정리했습니다.
실행: 랜딩 구조, 카피, UX Writing을 함께 손보며 웹사이트 메시지 체계를 정리했습니다.
결과: 브랜드 메시지와 전환 구조를 동시에 손보는 브랜딩 실무 경험으로 이어졌습니다.
대표 케이스 4
Brunch Writing & Book Publishing
2018 – 현재
배경: 실무 바깥에서도 지속적인 텍스트 자산과 개인 브랜드를 쌓아가고 싶었습니다.
전략: 브런치 글쓰기, 브런치북, 출판 작업을 통해 일관된 보이스와 서사 구조를 유지했습니다.
실행: 지속적인 글 발행, 책 집필, 브런치 작가 활동을 병행했습니다.
결과: 브런치 구독자 10,671명 / 누적 조회 약 97만 회 / 출판 2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