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ing은 긴 호흡의 서사를 설계하는 작업입니다. 브랜드와 서비스를 보는 방식에도 이 경험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대표 케이스

Brunch Writing & Book Publishing

2018 – 현재

배경: 실무 바깥에서도 지속적인 텍스트 자산과 개인 브랜딩을 쌓아가고 싶었습니다.

전략: 브런치 글쓰기, 브런치북, 출판 작업을 통해 장기적으로 남는 서사 자산을 만들었습니다.

실행: 지속적인 글 발행, 책 집필, 브런치 작가 활동을 병행했습니다.

결과: 브런치 구독자 10,671명 / 누적 조회 약 97만 회 / 출판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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